도쿄도 부흥기념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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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재해 부흥기념관은 1923년 9월 1일에 발생한 간토 대지진의 참상과 이후의 복구 사업을 홍보하고자 1931년 8월 18일에 개관했습니다. 관내에는 지진재해 복구를 기념하여 1929년9월에 열린 제도부흥전람회 전시품과 그림, 사진, 도표, 재난피해 자료 및 시민 기증품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진재해를 극복한 도쿄는 태평양전쟁 말기의 대공습으로 재차 초토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관련 자료들을 추가 전시하고 명칭을 ‘도쿄도 부흥기념관’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현재는 지진재해전쟁재해의 기억과 쇼와 시대 초기의 도시 계획정비의 발자취를 후세에 전하는 귀중한 전시 시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휴관일
연말연시월요일(공휴일인 경우는 다음날)
*시설 개요
준공일 : 1931년 4월 17일
구조 : 철근콘크리트 2층 건물
건축면적 : 174.27평(575.09㎡)
연면적 : 356.09평(1,175.09㎡)